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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째가 생기고 입덧을 심하게 해서 첫째 밥 챙겨주는게 너무 힘들더라고요. 더구나 첫째가 감기에 코로나 단계 상향 조정으로 어린이집 보낼수가 없어서 2주가 넘게 가정보육까지 하고 있는 상황이라...

검색끝에 이벤트로 가격도 착하고 후기도 괜찮아서 속는셈(?)치고 구매해봤어요.
왜 속는셈이냐면...잘먹는다는 후기로 아기 주는건데 좀 비싸면 어때 하고 구매했는데 아기가 안먹는 경우가 종종 있었거든요 ㅎㅎ 너무 간이 안맞거나 모든 반찬에서 똑같은 냄새가 난다거나 등등의 이유로요 ㅎㅎ

그런데 오늘 첫 개봉으로 국과 장조림 돈까스 줬는데 셋다 너무 잘 먹네요~ 특히 돈까스는 게눈 감추듯 먹어버렸어요
그러고 나서는 엄마한테 “또!” “또!”를 외치고 있네요;;

덕분에 제가 좀 살았어요
나머지 반찬도 남기지 않고 잘 먹이고 또 시킬께요

아 저희 아들은 25개월이에요
2020-11-20 10:50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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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쎄라앤맘 2020-11-20 15:43:12
    수정 삭제 댓글
    스팸글 안녕하세요 쎄라앤맘입니다.
    등원하다가 집에 있게 되면 모든걸 떠나서 식사 준비가 가장 힘든것 같아요~ㅜㅜ
    조금이나마 힘든 부분을 덜어주게 되어 기쁘네요
   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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